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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 크리스찬디올, 펜디, 미우미우, 톰브라운, 발망, 끌 로에, 불가리, 마르니, 미소니, 몽클레어, 아페쎄, 자크뮈스 등 50여개의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의 가상 쇼룸 제작, 버추얼 전시 앱 기획, 메타버스 커머스 기획, NFT 작업 등을 진행한 알타바그룹. 최근에는 글로벌 아티스트 데이비드 호크니와 라이트룸 서울에서 첫 전시를 성사시켰다. 향후에는 톰 행크스, 앞으로 K팝 스타나 패션쇼, 엔터테인먼트, 교육 등 다양한 스타일의 IP를 중심으로 그 누구도 넘보지 못하는 전시를 선보일 계획이다.
리얼 패션 메타버스 선구자
메타버스 세상이 열리면서 전세계가 유례없이 빠르게 변화 하고 있는 가운데 럭셔리 패션 메타버스 프로젝트로 주목 받은 곳이 있다. 바로 알타바그룹이다.
알타바그룹은 웹3.0 및 대체불가토큰(NFT) 기술을 활용한 소셜 커머스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현실세계의 소비자와 메 타버스를 원활하게 연결하는 옴니 플랫폼 체험 솔루션을 제 공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혁신적인 3D 디자인과 증강 현실,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프라다, 펜디, 발망, 불가리, LVMH와 같은 명품 브랜드를 위한 현대적인 가상 세계를 구축했다. 알타바그룹의 주요 비즈니스는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인 월 즈오브유, NFT 마켓 서비스, 메타버스 솔루션 B2B가 있다. 월즈오브유는 명품 브랜드의 최신 패션을 버추얼 아이템으로 소개하고 이용자들이 경험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게임화 된 소셜 커머스 플랫폼으로 잘 알려져 있다. 실제 50여개의 글로벌 명품 브랜드들이 월즈오브유 메타버스 내 쇼룸을 두고 컬렉션과 상품을 전시하고 홍보하고 있다.
이 같은 알타바그룹의 행보는 웹3.0과 AI를 결합해 차세대 18 디지털 패션 자산을 개발하는 데 주요한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글로벌 디지털 패션시장 리드
알타바그룹은 그 동안 럭셔리 브랜드를 메타버스로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해왔다면 앞으로는 보유하고 있는 IP를 통해 글 로벌 디지털 섬유패션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리포트링커에 따르면, 세계 디지털 의류 시장은 2028년까지 340조 규모에 달하고 매년 26.6% 의 시장 성장률을 기록할 것이란 예측도 함께 제기돼 알타 바그룹이 고삐를 바짝 당기고 있는 것. 이를 위해 알타바그 룹은 글로벌 디지털 패션시장을 주도할 플랫폼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구준회 알타바그룹 대표는 “글로벌 디지털 패션시장은 앞으로 패션기업들에게 새로운 수익원이 될 것”이라며 “틀 밖에서 생각할 수 있는 용기와 새로운 기술을 기꺼이 받아들여 함께 일할 파트너를 찾아 준비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타바그룹은 AI 기반 디지털 패션 플랫폼인 ‘알타바 3.0’ 개발에 집중, 디지털 패션 자산을 만드는 데 직관적이고 통합된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플랫폼에서 생성된 가상 패션 아이템을 알타바의 메타버스, 즉 월즈 오브유를 포함해 각종 메타버스와 게임, SNS 등 가상 아바 타와 패션 자산을 활용하는 모든 서비스에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가상 세계 필수 플랫폼으로 새로운 생태계 조성
구준회 알타바그룹 대표는 “알타바 3.0은 C2E(Create 2 Earn) 시스템을 통한 가상 세계의 필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려는 우리의 비전”이라며 “가상 세계 경험에 있어 누구나 자신의 디지털 패션 아이템을 디자인, 공유, 판매할 수 있도록 디지털 패션을 대중화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알타바그룹은 디지털 패션을 대중화 시키기 위해 유저들이 사용하기 쉬운 인터페이스, 다양한 템플릿 및 도구, 크리에이터가 전 세계의 구매자에게 디지털 패션 아이템을 판매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포함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준회 알타바그룹 대표는 “여느 메타버스 기업에 비해 감도 높은 비주얼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를 위해 웹/앱 관련 기획/개발은 물론, 3D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마케팅, AI 등 다양한 디지털 직무 파트의 인재를 확보한 것이 좋은 결과물로 이어졌다"고 강조했다 구준회 알타바그룹 대표는 메타버스 세상에서 경쟁력을 기르기 위해서 가장 직관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문제를 창의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패션 디지털 콘텐츠는 현대적인 소프트웨어를 능수능란하게 구현할 수 있는 스킬은 물론, 새로운 기술을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와 창의성이 필요하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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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준회 알바타그룹 대표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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