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jpg)
룰루레몬이 미국프로골프(PGA)의 이민우 선수를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발탁했다.
올해부터 룰루레몬의 앰배서더로 활동하게 된 이민우는 새로 출시될 제품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피드백을 룰루레몬과 함께 나누며, 룰루레몬의 골프 제품을 착용하고 자신만의 신선하고 경쾌한 플레이를 보여줄 계획이다.
룰루레몬은 정교한 기술과 함께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긍정적인 마인드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현재 가장 핫한 골프 선수로 부상하고 있는 이민우가 새롭고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게 지원할 예정이며, 차세대 골퍼들을 위한 다양한 길을 열 계획이다.
한편 이민우는 25세에 불과하지만 골프계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두며 2024년 주목해야 할 선수로 조명받고 있다. 특히 수많은 팬들과 소셜미디어 상에서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투어 전후로 가족 및 친구와 많은 시간을 보내는 등 자신의 속한 커뮤니티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또한, 어린 골퍼들의 골프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골프 오스트레일리아의 이니셔티브에도 동참하는 등 많은 이들의 롤모델이 되고 있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