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스포츠’ 헤리티지·R&D·지속가능성으로 새해 1조 간다
가+
가-

2023-12-14 오후 1:21:42



ImageImage



올해로 런칭 50주년을 맞은 ‘코오롱스포츠’가 2023년 베스트 브랜드로 선정됐다.


국내 대표 아웃도어 브랜드 코오롱스포츠는 R&D를 통한 끊임없는 혁신과 진정성을 무기 삼아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다. 올해 성장률은 한국 15% 이상, 중국은 50% 이상을 기록 중이다. 특히 기존 고객은 물론 아웃도어를 즐기는 젊은 세대까지 아우르는 상품 디자인과 2019년부터 긴 호흡으로 진행해온 리브랜딩은 2021년부터 그 결과치를 보여주기 시작했다. 펜데믹과 아웃도어 시장 변화에도 매출 신장을 이어오며 국내에서 4000억원을 달성할 것을 예상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 차이나의 성장 속도 또한 놀랍다. 셧다운 속에서도 중국 시장 목표 매출인 4000억원을 무난히 달성할 전망이다. 이는 중국 마켓 역시 한국 시장과 같이 아웃도어 본질과 헤리티지를 이해하고 현지에 걸맞은 상품과 공간으로 풀어낸 것이 주효했다는 평이다. 따라서 코오롱스포츠는 국내 매출 4000억원을 포함해 8000억원 대  규모의 브랜드가 되면서 내년 단일 브랜드로 1조원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원 브랜드 전략으로 아웃도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코오롱스포츠는 글로벌 브랜드로의 도약을 위해 아시아를 넘어 북미 진출을 목표로 현지 사업성 조사를 강화하고 있다.


코오롱스포츠를 총괄하는 한경애 코오롱FnC 부사장은 “코오롱스포츠는 마치 상록수처럼 한결 같은 모습으로 50년을 지나왔다. 끊임없는 혁신과 꾸준함으로 항상 고객을 감동시키는, 감탄하게 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Image



패션인사이트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패션인사이트 2023 베스트 브랜드
• ‘MLB’ 新 한류 브랜드, 매출 2조 시대 임박
• ‘뉴발란스’ 1조 2천억, 식을 줄 모르는 인기
• ‘젝시믹스’ 애슬레저 스포츠 선두주자
• ‘지포어’ 한국 찍고 글로벌 무대로
• ‘탑텐’ 1조 클럽 임박…글로벌 SPA 도약 예고
• ‘타임’ 명불허전 여성복 1위, 해외로 뻗어 나간다
• ‘써스데이 아일랜드’ 차별화된 콘텐츠로 매출 견인
• ‘마뗑킴’ 브랜드 밸류 더욱 강화할 것
• ‘마르디 메크르디’ 내년 1000억 원 매출 목표
• ‘라이프워크’ 균형 잡힌 성장 + 세력 확대
• ‘쉬즈미스’ 앞선 소싱 경쟁력으로 성장세
• ‘커버낫’ 명실상부 볼륨 브랜드로 우뚝
• ‘육육걸즈’ 꾸준하게 쌓아올린 내공의 힘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