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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스앤파트너스(대표 장형욱)가 전개하는 친환경 편집숍 '에코그램'이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주목 받고 있다.
그 중 첫 번째는 가치공간과 협업한 팝업 행사로 ESG 플랫폼 ‘언더스텐에비뉴’를 통해 ESG를 실천하는 회사로 지난 8월 강남 신세계센트럴시티와 10월 성수동 ‘언더스텐드에비뉴’에서 팝업을 진행,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현재 강남 신세계 센트럴시티에서 진행 중인 ‘FUR-FREE’ 캠페인 팝업 행사는 1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
두 번째는 전사업에 저탄소화를 지향하며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현대그린푸드와의 협업을 통해 지구환경보호를 위한 첫단추로 원자재를 재활용한 업사이클 브랜드를 중심으로한 팝업을 진행했다.
지난 4월부터 현대 무역점을 시작으로 현대 판교점, 목동점, 무역센터점, 미아점, 킨텍스점, 충청점, 대구점 등을 통해 팝업 행사를 진행했다.
세번째는 파르나스호텔㈜과 협업한 파르나스몰 팝업 진행이다. 파르나스호텔은 ‘착한 럭셔리의 가치’를 통해 환경보호 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ESG경영을 실천한 회사로 지난 4월 ‘지구의 날’과 9월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삼성동 코엑스 파르나스몰에서 ‘에코그램’ 팝업을 진행했다.
장형욱 플러스앤파트너스 대표는 "앞으로 백화점 정규점외에 ESG를 실천하는 다양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할 것"이며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해 작은 것부터 실천하고 ‘에코그램’ 온오프라인 플랫폼을 통해 고객과 함께하는 기업으로 성장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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