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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걸스케이트보드'가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첫 콜래보레이션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의 메인 키워드는 ‘트윈’으로, 두 브랜드의 로고 및 그래픽을 조화롭게 활용해 색다른 만남을 조명하고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재해석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개된 걸스케이트보드 X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컬렉션은 캐주얼한 무드의 스웨트 셔츠 3종을 주력으로볼캡과 미니 토트백, 키링 등의 잡화가 함께 구성됐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의 클래식 로고에 걸 스케이트보드의 아이코닉한 걸 로고를 더해 특유의 위트를 느낄 수 있는 협업 로고가 눈길을 끈다.
또한 두 브랜드의 티셔츠를 입은 마리떼의 시그니처 베어 ‘마리’ 그래픽도 함께 선보인다. 메인 컬러는 베이직한 블랙, 네이비, 라이트 헤더 그레이, 아이보리 등이다.
이와 함께 마리떼의 헤리티지가 담긴 데님 소재를 활용, 배색이 돋보이는 볼캡도 함께 출시된다.
한편 이번 협업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공식 온라인스토어와 걸스케이트보드 무신사스토어 및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전국 오프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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