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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템포러리 디자이너 브랜드 '샐러드바구니'가 3일(금)부터 3일간 강남구 가로수길 복합문화공간 ‘뭇’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샐러드바구니의 23FW 제품과 함께 새롭게 선보이는 헤비 아우터, 니트 등 윈터 아이템을 먼저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현장에서는 인스타그램 팔로우, 해시태그 인증 이벤트를 통해 자체 제작한 키링 증정 이벤트도 진행된다.
샐러드바구니의 관계자는 "니트웨어를 집중해 온 브랜드인 만큼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직접 차별화된 소재와 브랜드만의 스타일링을 고객들에게 직접 보여 줄 것"이라라고 전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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