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디어 골프용품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는 테크스킨이 세계 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테크스킨은 10월 31일부터 11월 7일까지 도쿄 신주쿠 마루이 백화점 본관 2층에 팝업 스토어를 오픈, 일본의 젊은 골퍼들과 소통한다. 테크스킨은 올해 초 아시아 최대 골프 박람회 Japan Golf Fair 2023에 출전하여 일본의 젊음 골퍼들에게 호응을 얻어, 이번 도쿄 팝업스토어를 통해 주목도를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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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팝업스토어 전경 |
주력 제품인 네온플러스 골프티꽂이를 비롯해서 2023 FW 의류, 가방 등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특히 배우 한소희, 아이돌그룹 아이브 등이 착용해서 젊은 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은 스트릿 브랜드 ‘라라폭스1 제품을 함께 전시하여 골프 아이템을 활용한 스타일링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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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퍼터 챌린지 이벤트 |
또한 퍼팅 이벤트를 진행해서 테크스킨 주요 제품을 증정하는 브랜드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1회 성공 시 네온플러스 골프티꽂이를, 2회 연속 성공 시 코스메틱 캐리어로도 활용할 수 있는 골프볼주머니를 증정한다. 도전 실패 시에는 증정품을 하나도 받을 수 없도록 한 점 때문에 이벤트의 재미와 몰입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제용 테크스킨 대표는 “일본의 영골퍼와 만남에서 테크스킨의 중장기적 성공 가능성을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도쿄 팝업 스토어를 시작으로 세계 골프 시장을 개척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테크스킨은 지난 7월 아마존 재팬에 진출했고 매출을 늘려가고 있다. 특히 온/오프라인 시장 전반에 걸쳐 고객 접점을 확대하며 K-Wave를 선도하는 스포츠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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