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그룹(회장 박성수)은 경영권 인수를 앞두고 있는 한국까르푸 대표에 오상흔 뉴코아사장을 내정했다고 밝혔다. 또 뉴코아에는 이천일아울렛 최고운영책임자인 최종양 사장을 발령했다고 밝혔다.
이랜드그룹은 이번 내정인사의 의미를 한국까르푸의 경영권 인수인계 작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인수 후 즉시 경영정상화에 착수하기 위해서라고 설명했다.
한국까르푸 신임대표에 내정된 오상흔 사장은 1988년 이랜드에 입사해 뉴코아의 전환경영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오상흔 대표이사 양력)
1988년 이랜드 입사
1999년 로엠 대표이사
2001년 이랜드 대표이사 겸 푸마코리아 대표이사
2003년 이천일아울렛 최고운영책임자(COO)
2004년 뉴코아 대표이사
(최종양 대표이사 양력)
1986년 이랜드 입사
1999년 이랜드 대표이사
2001년 이랜드 해외법인 대표이사
2006년 이천일아울렛 최고운영책임자(COO)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