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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존스'가 최근 현대 무역센터점과 현대 목동점을 잇달아 오픈했다. |
글로벌세아 계열사인 에스앤에이(대표 조준행)의 대표 브랜드 '존스'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과 목동점 등을 잇달아 오픈하며 유통망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존스는 시즌이나 시대의 흐름과 상관 없이 오래동안 우아하고 멋스러움을 유지할 수 있는 '타임리스 클래식(TIMELESS CLASSIC)' 하이엔드 브랜드이다.
이번에 신규 오픈한 현대 무역센터점과 현대 목동점 매장은 존스의 브랜드 가치가 담긴 프라이빗한 고급 타운하우스를 모티브로 갤러리 같은 감각적인 공간으로 꾸민 것이 특징이다.
전체적으로 따스한 컬러감과 우드를 활용했으며 부드러운 곡선의 가구를 배치해 고급스러우면서도 편안한 공간을 연출한다. 현대 무역센터점은 존스의 12번째 오프라인 매장으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홍수정씨가 합류한 이후 새롭게 선보이는 존스 23FW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클래식하고 모던한 감성을 베이스로한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더욱 강조된 이번 존스 매장은 기존보다 한층 업그레이드 됐을뿐만 아니라 뉴 클래식이 더해져 볼거리가 풍성한 것이 특징”이라며 “신규 매장 오픈을 기념해 구매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는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존스는 현대 무역센터점과 현대 목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전국 핵심상권 내 오프라인 매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퍼스널 마케팅과 VIP 마케팅을 강화해 존스만의 브랜드 가치를 널리 알리는데 핵심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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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목동점 매장 내부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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