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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체앤가바나의 혁신적인 새로운 유스 컬렉션 DGVIB3 |
영국 프레이저 그룹 럭셔리 패션 체인인 플란넬스(Flannels)는 그 어느 때보다 유스 시장에 깊숙이 뛰어들고 있는 가운데, 최근 돌체앤가바나의 혁신적인 새로운 유스 중심 컬렉션인 DGVIB3를 플란넬스 X에서 독점 팝업으로 출시했다.
런던 옥스포드 거리에 위치한 플란넬스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오는 10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팝업은 플란넬스 웹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도시의 활기찬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컬렉션은 음악, 그래픽, 역동적인 스트리트 아트, 도시 문화를 정의하는 등 거침없는 개성에 의해 주도되는 돌체앤가바나의 색다른 제안이다. 이를 반영한 오버사이즈 패딩 재킷, 밝은 레드와 그린 컬러, 그래픽 프린트 티셔츠 등 대담한 새로운 실루엣, 심볼, 컬러가 이번 컬렉션의 특징이다.
이번 팝업에서는 런던 지하철의 인터랙티브한 장면을 중심으로 맞춤형 조명, 브랜드 아트워크, 제품 디스플레이를 통해 플란넬스 X가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몰입형 설치물로 변신했다.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와 영국의 하이엔드 체인점 간의 파트너십은 프레이저스 그룹이 소유한 플란넬스가 진행 중인 '유스 포리아(Youth-Phoria)'로 불리는 다각적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플란넬스는 지난 6개월 동안 프로젝트를 통해 창의성, 엔터테인먼트, 럭셔리가 조화를 이룬 다양한 체험형 제품 이니셔티브를 선보였다. 여기에는 크리스찬 루부탱의 90년대 영감 스니커즈인 아스트로루비의 글로벌 출시, 아티스트 슬론과 함께한 아트 키오스크, 카노의 독점 CP 컴퍼니 캡슐 컬렉션 출시, 비욘세의 월드 투어와 연계한 더 르네상스 팝업 등이 포함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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