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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마스 로켓 공격 이후의 이스라엘 |
지난 주 토요일에 시작된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 하마스의 공격으로 이스라엘에 있는 H&M 헤네스모리츠(Hennes Mauritz AB)와 인디텍스(Inditex SA)의 프랜차이즈 매장이 문을 닫았다.
스웨덴 SPA 브랜드 H&M의 대변인은 지난 10일(현지시간) 이메일 논평에서 H&M 매장은 ‘추후 공지가 있을 때까지’ 문을 닫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스라엘에는 24개의 H&M 매장이 있다.
스페인 패션기업 인디텍스가 이스라엘에 가맹한 84개 매장도 일시적으로 문을 닫았다. 자라(Zara)와 버쉬카(Bershka)를 포함한 브랜드는 고객들에게 반품 시간이 재개장일로부터 30일 연장될 것이라고 공지했다.
분쟁이 나흘째로 접어들면서 이스라엘은 수백 명의 이스라엘인(대부분 민간인)을 살해한 공격에 대한 보복의 다음 단계에 대비해 수천 명의 군인을 투입하는 기지를 건설하고 있다고 밝혔다. 팔레스타인 당국은 보복 공격으로 최소 600명의 팔레스타인인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스웨덴의 가구 소매업체 이케아도 이스라엘의 프랜차이즈 파트너가 고객 영업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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