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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루젠'이 브리티시 무드를 현대적 감성으로 재해석한 23FW 컬렉션을 선보인다 |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브랜드 ‘트루젠’이 2023 가을/겨울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시즌 트루젠은 클래식을 기반으로 전통에 집중하면서 고급스러우면서도 시대를 초월하는 세련미 있는 모던 클래식 컨셉으로 감각적인 제품을 전개한다.
특히 BI 업그레이드를 위해 영국 왕실이 사랑하는 맞춤복 거리, 런던의 '새빌로우'에서 착안한 고급 신사복과 브리티시 무드의 캐주얼 라인도 함께 구성했다. 새빌로우 감성을 담은 브리티시 착장의 핵심은 고급 울 트위드 소재의 재킷 그리고 글랜체크 재킷 및 코트에 귀족 문장과 금장 단추를 단 작은 디테일이 포인트다.
여기에 헌팅 재킷과 가죽, 퍼가 매치된 다운 아우터로 품격을 한층 업그레이드 했으며, 브랜드의 장점인 입체 패턴을 접목해 우수한 착용감으로 활동적인 고객까지 끌어 안겠다는 전략이다.
영국의 고급 맞춤 신사복과 브리티시 무드를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한 트루젠 23FW 시즌 신상품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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