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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렌치 감성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메'가 신세계 강남점에서 '시네마' 컨셉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
프렌치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메'가 신세계 강남점 5층 W컨셉 매장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를 열고 이번 시즌 런칭한 RTW 라인과 뉴컬렉션 백을 선공개한다. 지난 3월 한남동 블뤼떼 팝업에 이은 올해 두 번째 팝업이다.
클래식과 빈티지한 무드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제안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메'의 23FW 컬렉션을 <CINEMA DE LEMEME>라는 시네마 컨셉의 매장에서 RTW 라인 런칭을 기념해 단독 선오픈으로 보여주는 자리다.
이곳에서는 올해 W컨셉 백 카테고리 1위 상품인 '삭 쁘띠 누벨르' 라인 뿐만 아니라 스테디셀러인 '삭 자뎅' '삭 파니에' '누벨르' 라인을 직접 실물로 들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특히 '삭 에땅' '삭 에크랑' 그리고 신제품 백팩 '삭 보'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간 동안 모든 방문 고객에게는 르메메 인스타그램(@official.lememe) 팔로우 후 계정 태그 및 스토리 업로드 시 '삭에땅' 백과 스트라이프 티셔츠, 석고 타블렛, 시네마 팝콘 등을 증정한다.
마케팅 담당자는 “올 상반기 한남동 팝업 이후 '르메메' 상품을 또 한번 경험하고 싶다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23FW 신제품과 새롭게 런칭하는 RTW 라인을 함께 선보이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면서 “르메메의 프렌치 감성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포토존과 참여 이벤트는 물론 스페셜 기프트도 푸짐하게 준비돼 있는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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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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