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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메이시스가 지속 가능성 강화를 위해 미국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 가입했다. |
‘미국의 지속가능한 면화산업의 오늘과 미래를 위한 약속, ‘미국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US Cotton Trust Protocol, 이하 트러스트 프로토콜)이 메이시스(Macy’s, Inc)의 회원 가입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미국 전역에 7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백화점 지주 회사로, 메이시스, 블루밍데일스, 블루머큐리 등 3개 브랜드를 소유하고 있다.
코튼 USA(COTTON USA)는 보도자료를 통해, 트러스트 프로토콜 가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면화 조달, 면화 산업 내 긍정적인 사회 및 환경 변화 주도, 공급망 전반의 투명성 추구에 대한 메이시스의 노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이시스는 모두를 위한 보다 공평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사회적 목적 플랫폼 미션 에브리원(Mission Every One)을 통해 비즈니스에 지속가능성을 도입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를 취해왔다.
특히 2022년에 메이시스는 PB 브랜드 면화 정책을 발표하여 2030년까지 메이시스소싱 팀이 관리하는 자체 브랜드 제품에서 100% 선호 소재를 소싱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이 약속에는 트러스트 프로토콜 재배자의 농장에서 재배 및 수확되고 공급망을 통해 면화를 추적하여 투명성과 책임성을 보장하는 프로토콜 소비 관리 솔루션에 기록되는 미국산 면화 및 프로토콜 면화 소싱이 포함된다.
메이시스의 지속가능성 담당 부사장 키린 에반스(Keelin Evans)는 "사회적 목적 플랫폼인 미션 에브리원을 통해 우리 비즈니스는 사람, 지역사회, 지구를 위해 보다 공평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는 프레임워크에 맞춰져 있다. 이러한 노력은 우리의 약속에 힘을 실어주었으며, 우리는 사람을 돌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관리하는 데 중점을 두고 글로벌 가치 사슬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성을 내재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2022년에 PB브랜드 면화 정책을 발표했으며 이미 큰 진전을 이루고 있다. 2023년 말에는 메이시스 소싱팀이 관리하는 자체 브랜드 제품 중 면화 제품의 절반 이상이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트러스트 프로토콜 멤버십은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추적하고 환경 목표 달성을 위한 진전을 보여줌으로써 2030년 야망을 달성하기 위한 노력을 지원하고 가속화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트러스트 프로토콜은 토지 사용, 토양 탄소, 수자원 관리, 토양 손실, 온실가스 배출, 에너지 효율 등 6가지 주요 지속가능성 지표의 지속적인 개선을 추진하면서 정량화되고 검증 가능한 목표와 측정을 결합한 유일한 지속 가능한 면화 프로그램이다. 트러스트 프로토콜은 필드 투 마켓의 필드프린트 플랫폼에서 이러한 지속가능성 지표를 통합하여 등록된 재배업체가 운영의 환경적 영향을 측정하고 지속적인 개선 기회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US 코튼 트러스트 프로토콜의 대표인 게리 아담스 박사는 "미국의 상징적인 브랜드인 메이시스와 협력하여 자체 브랜드 제품의 공급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블록체인을 통한 가치 사슬의 투명성은 메이시스가 책임있는 소싱 관행을 입증하고 환경 목표를 향한 진전을 입증하는 데 필요한 확신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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