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TU(대표 임성미)가 전개하는 LA 스트릿 브랜드 '캐롯츠'가 23FW 컬렉션을 선보인다.
캐롯츠는 2007년에 미국 LA에서 시작된 스트릿 브랜드로 창립자 안와르 캐롯츠(Anwar Carrots)의 스트리트 문화와 음악, 패션을 넘나드는 역동적이고 크리에이티브 한 에너지를 표현한다.
이번 23F/W 시즌은 ‘프로그래밍 서비스’라는 타이틀로 출시했다. ‘프로그래밍 서비스’는 오피스를 습격하여 데이터를 훔쳐 가는 해커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캐롯츠의 캐릭터 ‘러닝버니’가 해커가 되어 선보이는 위트있는 아트웍을 시즌 제품에 녹여낸 것이 특징이다.
시그니처 로고, 디지털 프린팅, 전판 날염 등을 통해 다양한 그래픽과 컬러풀한 색감을 보여주며 후드, 맨투맨, 트랙팬츠, 모자 뿐 아니라 우먼 라인으로 크롭후드, 스커트를 통해 스트릿한 시즌 무드를 선보인다.
한편 이번 23FW 컬렉션은 오는 15일 브랜드 공식 사이트와 무신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데님자켓, 패딩 베스트 등 10월까지 순차적으로 발매 될 예정이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