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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리의 2023 가을/겨울 캠페인 |
스위스 럭셔리 브랜드 '발리(Bally)'가 새로운 디자인 디렉터 시몬 벨로티의 첫 번째 캠페인인 2023 가을/겨울의 주요 캠페인을 런칭했다.
스위스 루가노 호수에 위치한 발리 재단의 예술과 문화의 본거지인 빌라 헬레네움(Villa Heleneum)에서 사진작가 알라스데어 맥렐란이 촬영한 이번 광고 캠페인에 대해 회사측은 "브랜드의 뿌리로 돌아가는 우아한 귀환을 보여준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자연스럽고 친밀하며 자연스러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시몬 벨로티의 렌즈를 통해 바라본 새로운 시각적 언어적 신호를 표현하기 위한 무드가 특징이다. 자연과 장인 정신을 존중하는 스위스 명품의 유산을 강화하고... 아카이브 무결성과 혁신을 결합한 현대 장인으로서의 브랜드 명성을 공고히 하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목적이다."라고 덧붙였다.
캠페인 이미지는 젊음의 순수함과 순수함을 연상시키는 친밀한 초상화 시리즈로 구성되어 있으며,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인 로이 왕을 비롯하여 새로운 얼굴들(조슈아 아데소프, 조셉 글래서, 나자릿 마신, 리디아 리드, 윌 우드워드)이 다수 출연했다.
시몬 벨로티의 디자인 디렉팅과 알라스데어 맥렐란의 사진 외에도 크리스토퍼 시몬즈가 아트 디렉팅을, 샬롯 콜렛이 스타일링을 맡았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UB@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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