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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M 캠페인 이미지 |
스웨덴의 패스트 패션 소매업체 H&M은 지난 24일(현지 시각) 목요일 공식 성명을 통해 올해 11월부터 우크라이나에 있는 대부분의 매장을 다시 열 것이라고 밝혔다.
이 소매업자는 지난해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우크라이나 내 매장을 일시 폐쇄했다.
회사 측은 "가능한 경우 H&M 매장 대부분을 다시 열기 위한 준비가 이뤄지고 있다"라면서 근로자와 고객 안전을 위해 보안 상황을 지속해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1년 11월을 기준으로 H&M 그룹은 우크라이나에 8개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고 지난해 회사가 밝혔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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