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효리 반팔티로 최근 유명세를 치른 리메크가 하이엔드 컨템포러리 무드로 중국 홀세일 시장에 적극 나선다. 리메크는 2017년에 런칭, 매 시즌 다양한 분야의 문화와 예술 그리고 사무 등에서 영감을 받아 새로운 콘셉으로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리메크는 작년까지 중국을 베이스로 B2B를 진행, 좀 더 다양한 거래처를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CHIC-영블러드’에 참가, 합리적인 가격과 제품을 선보여 중국 바이어를 사로잡겠다는 전략이다.
이규민 리메크 대표는 “차별화된 디자인에 관심을 보이는 바이어가 많아 중국 홀세일 구조에 맞는 마크업, 디자인 콜래보 방안을 강구해 중국시장을 본격적으로 노려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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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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