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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연(왼쪽 세 번째) 대표와 임직원들이 지난 22일 서울시립수락양로원을 방문해 우리 쌀 전달식을 가졌다. |
던필드그룹(대표 송재연)의 연이은 사회공헌 활동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송재연 던필드그룹 대표는 지난 22일 서울 상계동 ‘서울시립수락양로원’과 서울역 무료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를 방문해 사랑의 우리 쌀(400kg)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 행사는 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의 인간 존중 정신을 실천해 1993년 창업 이후 매년 진행해온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저소득층은 물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주민을 지나치지 않고 금액을 기부하거나 물품을 전달하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서울시립수락양로원과 따스한채움터는 던필드그룹에서 지난해 12월 따뜻한 식사를 위한 식사 후원금을 지원한 바 있는데 이번엔 창립 30주년을 맞아 다시 한번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것.
송재연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또 한번 따뜻한 온정을 나눌 수 있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부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솔선수범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던필드그룹은 사랑의 우리 쌀 기부 행사를 통해 보육원, 미혼모 쉼터 등 도움이 필요한 복지 시설에 추가 기부를 계획 중이며,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의 가치를 실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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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재연(오른쪽) 대표가 따스한채움터에 우리 쌀을 전달하고 있다.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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