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트로시티가 신사동 가로수길에 위치한 ‘빌라 디 메트로시티’ 매장에서 ‘슈퍼 쿨마켓(Super Cooool Martket)’을 오픈한다.
‘슈퍼 쿨마켓’은 매년 여름 빌라 디 메트로시티 매장에서만 진행하는 하우스 세일로 메트로시티의 시그니처 백, 지갑, 의류 등 여성 컬렉션뿐만 아니라 남성 컬렉션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정판 메트로시티 샘플을 스페셜 한 혜택으로 제공한다. 또 가벼워진 여름 룩에 매치하기 용이한 주얼리 제품도 다양하게 판매된다.
또한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썸머가든을 오픈하고,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빌라 디 가든 및 스낵&에이드바 케이터링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 방문 인증샷을 남기기 좋은 ‘썸머 가든 포토존’을 빌라 디 메트로시티 외부 가든에서 즐길 수 있어 가볍게 방문하기 좋다.
정승기 엠티콜렉션 영업본부 전무는 “빌라 디 메트로시티 ‘슈퍼 쿨마켓’은 다가올 여름 패션을 스페셜하게 준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메트로시티는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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