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로즈 앤 펀의 명물 중 하나인 '볼로 산도' |
뉴욕을 기반으로 하는 패션 브랜드 '오프닝 세레모니'의 창립자이자 럭셔리 브랜드 '겐조'의 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움베르토 레온이 추진중인 레스토랑 사업이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2년 전 노스캐롤라이나주 웨이크카운티에 있는 이글락에 중국과 페루 퓨전 요리 전문 레스토랑 치파(Chifa)를 오픈한 후 지난 1월 샌 가브리엘 밸리의 아카디아에 2호점을 오프한 옴베르토 레온은 로스엔젤리스 링컨 하이츠의 노스 브로드웨이 1822에 세 번째 레스토랑 아로즈 앤 펀(Arroz & Fun)을 오픈했다.
옵베르토 레온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로운 아로즈 앤 펀 레스토랑은 로스앤젤레스 북동부의 활기찬 미국 이민자 커뮤니티의 융합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새 레스토랑은 옴베르토 레온의 처남인 셰프 존 리우와 존 리우의 아들 자로드 왕, 파트너 가르디 로살레스가 총괄한다.
옴베르토 레온이 오프한 세번째 레스토랑 '아로즈앤펀'의 런치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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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 레스토랑 오픈은 옴베르토 레온의 48번째 생일에 맞춰 진행되며, 방문객들은 옴베르토 레온의 특선 메뉴 중 하나인 아침 식사로 제공되는 샌드위치 변형 버전 볼로 산도(Bolo Sando)를 파인애플 겉면처럼 잘라 쿠키 토핑을 얹은 폭신한 번과 함께 맛볼 수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 영업하는 아로즈 & 펀은 커피, 차 음료, 점심 메뉴, 브런치도 함께 제공한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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