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캐주얼 '오닐'이 오늘(9일)부터 내달 27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여름 바캉스 테마의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
한성에프아이(대표 김영철)의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오닐'이 오늘(9일)부터 내달 27일까지 건대 커먼그라운드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시원한 느낌의 바다 바캉스를 콘셉트로 한 이번 팝업은 스윔웨어, 래쉬가드, 보드숏 등 디자인력에 퍼포먼스를 갖춘 '오닐'의 다양한 여름 신상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서핑 DNA를 가진 브랜드 '오닐'은 젊은 연령층을 겨냥한 토털 레저 스포츠 브랜드로 자리매김 하면서 서핑, 스키, 캠핑 등 액티브한 스포츠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어울리는 라이프스타일을 전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워터 스포츠 시장에서 강점을 보이면서 여름 스포츠 웨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오닐은 이번 건대 커먼그라운드 팝업 오픈을 기념해 현장 구매 시 금액대별 사은품을 증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웰리힐리파크 워터플래닛 이용권, 서핑 강습권, 수상레저 이용권 등을 선물로 준다.
브랜드 관계자는 "레저 스포츠 브랜드로 오랜 역사를 지닌 '오닐'이 본격적인 여름시즌을 앞두고 시원한 느낌이 물씬나는 팝업 공간을 마련했다"면서 "팝업 기간 동안 많은 고객들이 방문해 '오닐'의 새로운 여름 신상을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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