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즈데이즈X코랄로바이조선 |
코랄로 바이 조선 호텔과 콜래보
23년 뉴컬렉션 ISLA DEL SOL(태양의 섬)’ 선보여
스윔·리조트웨어 브랜드 '데이즈데이즈(DAZE DAYZ)'가 양양에 위치한 코랄로 바이 조선에서 ‘웰컴 썸머 파티’를 개최하며 여름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데이즈데이즈'가 선보인 웰컴 썸머 파티는 2015년 브랜드 론칭 이후 꾸준히 진행해 온 프로젝트다. 그동안 서울 도심에서 선보였는데 올해는 서핑의 성지, 강원도 양양에 새롭게 오픈한 코랄로 바이 조선 수영장에서 대규모 파티를 진행했다. 해당 파티에는 셀럽과 패션&컬처 인플루언서, 모델, 스타일리스트 및 패션 관계자 등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23년 데이즈데이즈 뉴컬렉션인 ‘태양의 섬(Isla Del Sol)’ 컨셉에 맞춰 트로피컬 무드를 더해 이국적인 휴양지 무드를 완벽하게 재현해냈다. 뉴컬렉션 ‘태양의 섬(Isla Del Sol)’ 라인은, 90년대 젯셋룩을 한층 가볍고 캐주얼하게 재해석한 컨셉으로 레트로무드의 미니멀한 수영복과 리조트웨어는 물론, 트로피컬한 컬러감의 디지털프린팅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파티가 진행된 코랄로 바이 조선의 수영장과 풀바에서는 다양한 드링크와 함께 디스코-라운지 음악 디제잉이 더해져 파티의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이벤트 부스에서는 데이즈데이즈와 이니스프리가 협업한 ‘그린웨이브’ 테마의 자외선 차단제 제품을 소개하고 기프팅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미니타투기기 ‘임프린투’ 로 참여자들이 즉석타투를 체험해 보는 컨텐츠로 파티를 풍성하게 만들었다.
유혜영 데이즈데이즈 대표는 “'데이즈데이즈'는 단순히 스윔웨어와 리조트웨어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닌, 여행의 설레임을 떠올리고, 여행의 순간에 함께 할 수 있는 트래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길을 추구한다"며 “이번 파티가 단순히 브랜드의 시즌 캠페인을 선보이는 자리가 아닌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과 ‘여름’, ‘여행’이라는 공통된 취향을 공유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한편, '데이즈데이즈'는 일상과 여행의 조화를 추구하는 패션 스윔&리조트웨어로 브랜드로 인기를 얻고 있다. ESG 경영의 일환으로 리사이클한 소재로 수영복 제작하는 동시에 생분해되는 패키지 사용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남성라인 스윔쇼츠 출시하며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니스프리X데이즈데이즈 |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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