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가 '쿨탠다드 티셔츠 990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가 본격 무더위를 앞두고 시원한 기능성 의류 '쿨탠다드' 티셔츠를 파격적인 가격 99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정가 1만6900원~1만9900원 상당의 여름철 데일리웨어 아이템 '쿨탠다드' 티셔츠를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로, 무신사 회원이라면 모바일 앱을 이용해 ID당 1번씩 무신사 스탠다드 상품 하나만 구입해도 쿨탠다드 티셔츠를 990원에 살 수 있다.
쿨탠다드는 접촉 냉감, 흡한속건, 자외선 차단 등 고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여름철에 시원하고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제품이다. 기존의 여름철 냉감소재 의류가 대부분 내의나 속옷 등 이너웨어 중심인 반면 무신사 스탠다드의 '쿨탠다드'는 티셔츠, 데님, 슬랙스, 폴로셔츠 등 데일리 아이템까지 다채롭게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벤트 대상 상품은 △쿨탠다드 릴렉스 핏 크루 넥 반소매 티셔츠(27가지 컬러) △쿨탠다드 베이식 크루 넥 반소매 티셔츠(18가지 컬러) △우먼즈 쿨탠다드 베이식 크루 넥 반소매 티셔츠(16가지 컬러) △우먼즈 쿨탠다드 크루 넥 크롭 반소매 티셔츠(12가지 컬러) 등 4종이다.
이번 쿨탠다드 '990원 이벤트'는 사전에 준비한 재고가 모두 소진되면 종료된다. 지난해 여름 무더위 영향으로 티셔츠, 데님, 슬랙스 등으로 구성된 쿨탠다드 전체 라인의 2022년 판매량은 전년 대비 2배 이상(119.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쿨탠다드 반소매 티셔츠의 경우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무려 287% 증가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올해 '쿨탠다드' 라인업에서 티셔츠, 데님, 슬랙스의 핏을 확장했다. 우선 폴로 셔츠는 기존 맨즈 베이식 핏, 우먼즈 크롭 핏외에 맨즈 오버사이즈와 우먼즈 기본 사이즈를 새로 추가했다. 데님도 맨즈 레귤러 와이드 핏이 추가됐으며, 첫 우먼즈 데님으로 스트레이트·와이드 핏이 더해졌다.
브랜드 관계자는 "쿨탠다드는 티셔츠부터 슬랙스, 블레이저, 데님까지 기능성 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품목으로 구성돼 여름철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라며 "앞으로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쾌적함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향상되고 새로운 기능성 아이템을 다양하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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