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젠'이 지난달 14일 롯데 부산본점에 여섯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
에스앤에이(대표 조준행)에서 전개하는 젠더리스 컨템포러리 브랜드 '컴젠'이 지난달 14일 롯데백화점 부산본점에 여섯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공격적으로 마케팅에 나선다.
'컴젠'은 성별에 상관없이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젠더리스 룩을 미니멀한 실루엣으로 선보이면서 소재, 컬러 등 디테일에 차별화를 둔 컴젠만의 독보적인 스타일을 제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롯데 부산본점 매장에서는 시즌감을 가득 채운 다양한 컬러감에 미니멀한 실루엣이 더해진 SS23 신상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여름상품 단독 특가,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오프라인 회원가입 시 1만원 할인 쿠폰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한편, 롯데 부산본점에 이어 지난달 26일 롯데 동탄점에도 신규 매장을 오픈한 컴젠은 전국적인 오프라인 매장 확대를 통해 온/오프라인 멀티채널 전략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 유통을 풀가동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더욱 힘쓸 것"이라며 "컴젠만의 스타일로 일상 속 기쁨과 영감이 전해질 수 있도록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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