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엔드 남성편집숍 '플라즈'가 '선데이버거클럽'과 손잡고 압구정 매장에서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
지엔코(대표 김석주)에서 전개하는 하이엔드 남성 편집숍 '플라즈'가 수제버거로 유명한 '선데이버거클럽'과 함께 23 섬머 콜래보레이션 라인을 내놓고 오는 31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은 MZ세대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압구정로데오에 위치한 선데이버거클럽에서 진행된다.
미국식 수제 버거로 유명한 선데이버거클럽은 인기 유튜버 및 셀럽들에게 사랑받는 핫한 명소다. 선데이버거클럽 매장의 90년대풍 Y2K 무드에 플라즈의 하이엔드 무드가 더해져 레트로한 팝업스토어 공간으로 꾸며져 지나는 이들의 발길을 붙잡는다. 이번 협업을 기념해 두 브랜드가 공동 개발한 레시피의 버거를 한정 메뉴로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플라즈와 선데이버거클럽의 시그니처 컬러와 로고를 반영한 23 섬머 시즌 콜래보레이션 아이템도 만나볼 수 있다. 티셔츠부터 셔츠, 모자, 가방, 에이프런까지 다양하며, 무엇보다 두 브랜드가 공동 개발한 유니크한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라즈는 이번 콜래보 아이템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동시 프로모션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플라즈와 선데이버거클럽 콜래보 아이템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그립톡을 증정하고, 콜래보 아이템과 플라즈 23SS 시즌 아이템을 함께 구매한 고객에게는 그립톡과 비어트레이를 증정한다. 또 플라즈 시그니처 버거 구매 시 식권 바우처를 증정한다.
플라즈 관계자는 "MZ세대 핫플로 떠오른 선데이버거클럽에서 감각적인 인테리어와 두 브랜드가 함께 개발한 한정 메뉴, 콜래보레이션 패션 아이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기회"라며 "최근 공개된 플라즈 전속모델 차우민과 소희의 캠페인 화보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지엔코에서 전개하는 하이엔드 남성 편집숍 브랜드 '플라즈'는 MZ세대를 메인타깃으로 북유럽 감성의 다양한 브랜드와 아이템을 제안하고 감각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을 지향한다. 23SS 시즌 플라즈는 'NN07' 'LES DEUX' 'OAS' 등 해외 바잉 브랜드를 비롯해 자체 제작한 시그니처 라인을 내놓고 감도를 추구하는 MZ세대에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선데이버거클럽과 콜래보한 아이템은 전국 '티아이포맨' 매장 및 '플라즈' 단독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온라인 '지엔코 스타일'과 무신사 단독 기획전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플라즈 모델 차우민과 소희 캠페인 화보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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