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해린, 디올의 새얼굴로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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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의 주얼리, 패션, 뷰티 앰버서더로 동시 발탁된 최초 K-팝 아티스트

2023-04-28 오후 4:03:13

디올의 새얼굴로 발착된 뉴진스 맴버 해린


요즘 새로운 K-팝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걸그룹 뉴진스 출신의 패션 아이콘 해린이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디올의 주얼리, 패션, 뷰티 등 3개 부문 글로벌 홍보대사로 동시에 임명되었다. 디올의 주얼리, 패션, 뷰티 3개 부문 앰배서더로 동시 발탁된 K-팝 아티스트는 해린이 처음이다.


공식적인 뉴진스 인스타그램 계정에 따르면, 앞으로 해린은 디올의 주얼리과 패션, 뷰티를 홍보하는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약할 예정이다.


최근 해린은 디올 스타일로 <보그 코리아>의 5월호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해린은 디올 파인주얼리(DIOR JOAILLERIE) ‘로즈 드 방(Rose des Vents)’ 컬렉션을 감각적인 분위기로 완벽하게 소화했다.


디올은 보도자료를 통해 "디올은 뉴진스 가수 해린과의 소중한 인연을 결속시키는 특별한 유대 관계를 축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었다. 이제 우아함과 대담함으로 창조성을 구현해내는 디올과 해린의 특별한 여정이 시작된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왼쪽부터 5인조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인 해린, 해인, 하니, 민지, 다니엘


데뷔 1년도 안되어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걸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는 5인조 걸그룹 뉴진스 소속 16살의 해린은 럭셔리 홍보대사 역할을 맡은 가장 마지막 멤버다. 디올의 해린 발탁으로 인해 뉴지스 멤버 전원이 럭셔리 브랜드 홍보 대사로 활동하게 되었다. 민지는 샤넬의 홍보대사로, 하니는 구찌와 아르마니 뷰티 홍보대사로, 다니엘은 버버리와 YSL 뷰티 홍보대사로, 해인은 루이비통 호보대사로 각각 활동 중이다.


이번에 발탁된 뉴진스 멤버 해린은 디올이 협업한 최초의 케이팝 패션 아이콘은 아니다. 이미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지수와 보이그룹 아스트로의 차은우를 홍보대사로 임명한 적이 있다.


디올의 새얼굴로 발착된 뉴진스 맴버 해린

디올의 새얼굴로 발착된 뉴진스 맴버 해린

디올의 새얼굴로 발착된 뉴진스 맴버 해린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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