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골프웨어 '유타'가 최근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 글로벌 3호점을 오픈했다 |
제이엔지코리아(대표 김성민)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유타'가 지난달 29일 일본 도쿄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 일본에서는 두 번째 매장이고, 글로벌 매장으로는 뉴욕에 이은 세 번째 매장이다.
유타 관게자는 "도쿄 시부야 최대 쇼핑몰 중 하나인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 4층 메인 조닝에 자리잡았다"며 "시부야 스크램블 스퀘어는 K-골프웨어 붐을 일으키고 있는 성지이자 본격 필드시즌을 맞아 전략적으로 한국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 '유타'를 입점시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유타 시부야 매장은 브랜드의 베스트 셀러인 바로크 & 쿠튀르 컬렉션을 비롯 23SS 신상품 시리즈를 선보여 오픈 초반부터 기대이상의 판매율을 보이고 있다는 전언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스페셜한 매력으로 일본 현지의 유타에 대한 반응이 뜨겁다. 이번 시부야 스크램블 매장의 성공적 오픈을 계기로 올해 일본 매장을 10개점 까지 추가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타는 지난 2월 해외 매장 1호점인 도쿄 아카사카점과 2호점인 뉴욕 퀸즈점을 오픈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의 신호탄을 쐈다. 이번 도쿄 시부야 3호점에 이어 올해 일본, 미국, 대만 등지에 40개점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시장에서도 거침없는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유타의 글로벌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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