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톨비스트'가 후원하는 고군택 프로가 데뷔 4년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감격을 누렸다 |
S&A(대표 조준행)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퍼포먼스 골프웨어 '톨비스트'가 후원하는 고군택 프로가 투어 데뷔 4년 만에 첫 우승을 차지하는 개가를 올렸다.
고군택 프로는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2023시즌 개막전인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에서 값진 결실을 맺었다.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7언더파 65타, 합계 20언더파 268타를 기록하며 같은 조 상금랭킹 1위인 박상현과 통산 5승의 서요섭을 제치고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국가대표 출신으로 아마추어 시절부터 주목을 받던 고 프로가 2020년 데뷔 이후 4년만에 첫 우승의 감격을 누린 것이다.
고 프로 의상을 후원하는 '톨비스트'는 생애 첫 우승인 만큼 톨비스트 전국 오프라인 매장 및 자사몰에서 우승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3일까지 신상품 할인 및 세일 상품 추가 할인, 고 프로 착장 구매 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톨비스트는 고 프로 외에도 LPGA에서 활약 중인 최혜진, 유소연 그리고 KLPGA에서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김지영2 프로를 후원 중이다.
한편 고 프로는 이번 주 고향인 제주에서 열리는 골프존 오픈에서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올 시즌 다승의 포부를 밝혀 과연 연승행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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