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타스캔들 여고생, LF ‘바쉬’ 모델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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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징스타 배우 노윤서 앰버서더로 발탁…‘뉴 프렌치’ 화보 공개

2023-04-13 오전 9:55:26

'바쉬'가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노윤서를 기용하고 23SS 화보를 공개했다


생활문화기업 LF가 국내 전개하는 프랑스 컨템포러리 여성복 브랜드 '바쉬'가 배우 노윤서를 공식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봄 맞이 컬렉션 화보를 공개했다.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파리지엔 특유의 디자인으로 국내 소비자에게도 명성이 높은 바쉬가 이번 시즌 배우 노윤서를 브랜드 대표 얼굴로 발탁하고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는 것.

앰버서더 노윤서와 함께한 첫 번째 화보 캠페인의 주제는 '뉴 프렌치(NEW FRENCH)'로 개인의 자연스러운 매력에 집중해 본연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데 초점을 맞췄다. 따라서 화보 촬영도 앰버서더 노윤서가 평소 즐겨하는 취미인 그림과 사진을 테마로, 본인만의 색깔을 부담 없이 드러낼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공개한 바쉬의 23SS 컬렉션은 여성스러운 프렌치 감성에 스포티한 요소를 접목해 세련된 멋과 편안한 활동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노윤서는 독특한 패턴 디자인이 돋보이는 민소매 상의와 매력적인 색감의 청바지를 매치하며 청량감 있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또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프숄더 니트와 주름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블랙 스커트를 입고 도시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등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하며 이번 시즌 유행할 봄 패션을 예고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청량한 외모에 탄탄한 연기력, 예술적 감각까지 지닌 라이징스타 노윤서와 최근 파리 현지에서 가장 주목받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바쉬가 만나 신선하고 세련된 봄 패션을 완성했다"며 "앞으로 바쉬 앰버서더인 노윤서와 함께 진정한 파리지엔의 패션을 바쉬만의 색깔로 다채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03년 파리에서 탄생한 바쉬는 '모든 여성이 꿈꾸는 완벽한 옷장을 제공한다'는 모토 아래 매 시즌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컬렉션을 선보여 호평받고 있다. 전세계 17개국 4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파리 현지는 물론 글로벌 패션 셀럽들의 사랑을 받으며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LF가 지난 2021년 2월 국내 론칭해 섬세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컬렉션을 선보이며 국내 여성 컨템포러리 시장의 주목받는 브랜드로 떠올랐다. 국내 론칭 3년차를 맞는 올해에는 노윤서 앰버서더를 중심으로 활발한 마케팅을 전개하는 한편,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리뉴얼을 비롯한 신규 매장 오픈 등 유통망 확대 전략을 통해 고객 접점을 넓혀나갈 계획이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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