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SPORT 신라 HDC 면세점 전경 |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웨어 브랜드 UFC SPORT(UFC 스포츠)가 올해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를 본격화한다.
UFC 스포츠는 지난해 4월 ‘예술의 거리’ 도산점을 시작으로 10월에는 성수에, 이후에는 백화점과 면세점을 대상으로 영업에 나섰다.
그 결과 올해 2월 초 기준으로 목표한 매장 수 9개를 모두 확보했으며, 현재 신세계 백화점 의정부점과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포함하여 총 7개 지점 입점 확정 및 용산 HDC신라면세점과 동대문 현대면세점도 확보했다고 밝혔다.
UFC 스포츠 관계자는 “앞으로도 트렌드를 선도하는 라이선스 브랜드로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여러 유통 채널을 통해 다가가 새로운 고객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희정 기자
heejung@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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