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감성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메'가 한남동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
프렌치 감성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메'가 한남동 블뤼떼 쇼룸에서 오프라인 팝업 스토어 'La Boutique de Chocolat'를 열고 MZ 고객들과 소통했다. 성수 제인마치 메종에 이어 두번째 팝업 스토어 이지만 쇼룸 형태 팝업은 이번이 처음이다.
클래식과 빈티지한 무드를 중심으로 지속가능한 디자인을 제안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르메메'의 23SS 컬렉션은 초콜릿 숍 콘셉트로 전개된다. 달콤한 초콜릿 향이 가득한 공간은 앤티크 한 우드톤의 블뤼떼 매장과 곳곳에 위치한 포토존이 어우러져 파리의 디저트 숍을 떠올리게 한다.
올해 W컨셉 백 카테고리 1위 상품인 '삭 쁘띠 누벨르'를 처음 오프라인에서 선보이는 자리이자 새로운 리미티드 컬러 및 삭 누벨르, 삭 자뎅, 삭 파니에, 삭 봉봉 등 사랑받는 스테디 상품 라인을 직접 실물로 들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였다. 팝업 기간에만 선보이는 콜라보 굿즈 마블 타블렛도 구매 가능하며, 방문 고객이 르메메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면 한 가지 선물을 받을 수 있는 'LUCKY VOUCHER' 스크래치 이벤트도 관심을 모았다.
마케팅 담당자는 "오프라인에서 르메메 상품을 경험하고 싶은 고객들의 요청에 힘입어 23SS 신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팝업 스토어를 기획했다"며 "르메메의 프렌치 감성을 온전히 전달할 수 있는 모처럼만의 기회였다"고 말했다.
다양한 포토존과 참여 이벤트에 스페셜 기프트도 준비된 이번 팝업 스토어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된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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