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라의 글로벌 앰버서더 헤일리 비버 |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휠라'가 패션 아이콘 헤일리 비버가 출연하는 새로운 글로벌 캠페인을 인도에서 시작했다. 레넬 메드라노가 촬영한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의 시그너처 피스를 입은 헤일리 비버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껏 표출했다.
헤일리 비버는 보도자료를 통해 "휠라의 디자인은 시대를 초월하기 때문에 나의 진화하는 스타일을 완벽하게 구현해준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통해 나의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어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헤일리 비버는 스타일리스트 다니 미셸과 함께 캠페인을 직접 스타일링했다. 90년대의 감성과 휠라의 광범위한 브랜드 아카이브에 영감을 받은 이번 캠페인은 휠라의 인도 전자상거래 매장에서 쇼핑할 수 있는 의류, 액세서리 및 신발 등이 특징이다.
윤윤수 휠라홀딩스 회장은 "헤일리 비버는 MZ세대의 선망의 대상으로 종종 모방되는 스트리트 스타일을 가지고 있으며, 그녀는 이 세대의 패션 아이콘으로 빠르게 부상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브랜드 입장에서 그녀의 남다른 개성과 디자인에 대한 도전 의지는 항상 주목의 대상이었다. 헤일리 비버는 자신의 스타일 표현에 있어 다재다능함과 진정성, 독창성을 지닌 패션 선택에 두려움이 없다. 휠라는 헤일리 비버의 옷장의 일부가 되었다. 새로운 캠페인을 함께 작업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라고 덧붙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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