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심으뜸'(왼쪽), 헤어 디자이너 겸 유튜버 '헤어몬'과 덕순이 |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LB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아이콘들과 함께 스튜디오 '시현하다'에서 촬영한 모자 착용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시현하다는 MZ세대 빅 트렌드인 포토프레스 문화의 시초로 '가장 나다운 순간의 기록'이라는 모토 아래 운영 중인 프로필 스튜디오다.
이번 촬영에는 헤어 디자이너 겸 유튜버 '헤어몬'을 비롯 운동 인플루언서 겸 유튜버 '심으뜸', 글로벌 틱톡커 'KELLY 유빈', 숏폼 크리에이터 '늘이농'을 포함 뷰티 모델, 에슬레져 인플루언서, 연기자, 댄서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의 MLB 크루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23SS시즌 MLB 모자를 착용한 모습의 증명사진을 촬영하며 모자를 활용한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해 눈길을 끈다.
애슬레틱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심으뜸'은 MLB 볼캡과 바람막이를 착용한 사진으로 특유의 밝고 건강한 모습을 남겼으며, '헤어몬'은 베이지 톤의 배색 볼캡으로 댄디하고 프로패셔널한 자신의 모습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또 여행을 즐기는 인플루언서는 홀리데이 무드에 어울리는 MLB 니트 버킷햇을 쓰고 해외여행 패션, 피크닉룩을 완성했으며, MZ세대의 핫한 크리에이터들은 핫 트렌드인 Y2K 무드의 뉴스보이캡, 데님 볼캡 등을 착용하고 가장 트렌디한 모습을 남겼다.
글로벌 틱톡커 'KELLY 유빈'(왼쪽)과 숏폼 크리에이터 '늘이농' |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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