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 이미지 화보 |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 브랜드 '무신사 스탠다드(무탠다드)'가 운동 관심자들이 합리적 가격에 기능성 소재 의류를 경험할 수 있는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를 신규 런칭한다.
오는 4월 초 출시 예정인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는 운동을 취미로 즐기거나 이제 막 시작하려는 고객을 위한 고품질의 소재로 제작된 기능성 스포츠 웨어다.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는 특정 종목에 관계없이 다양한 야외 활동과 운동을 즐기면서도 패션과 스타일링에 관심이 높은 고객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주요 상품은 △윈드브레이커 △기능성 티셔츠 △쇼츠 △롱 팬츠 등 다양한 스타일로 구성된다. 무신사 스탠다드 브랜드 컨셉에 맞춘 미니멀하고 심플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지난 2017년 모던 베이식 캐주얼웨어를 표방하며 탄생한 무신사 스탠다드는 이후 키즈(유아동), 뷰티, 스포츠 등으로 잇달아 라인을 확장하며 상품을 다양화했다. 특히 이번에 신규 런칭한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는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스포츠 의류에 특화된 GBGH(대표 김훈도)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 관계자는 "최근 야외활동이 많아지면서 운동에 대한 니즈가 높아진 20대 고객을 타깃으로 다양한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고품질의 기능성 스포츠 웨어를 선보이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좋은 소재와 품질을 갖춘 스포츠 의류 브랜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다양하게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무신사 스탠다드 스포츠' 브랜드 및 상품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4월 초 무신사 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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