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게이츠 X 트와이스' 2023 봄 컬렉션 화보 |
크리스에프앤씨(대표 김한흠)의 럭셔리 영 골프웨어 '파리게이츠'가 작년에 이어 올해도 걸그룹 트와이스와 전속 모델 활동을 이어간다.
지난해 '골프는 핑계일 뿐'이라는 광고 캠페인을 통해 MZ세대에게 큰 호응을 얻었던 파리게이츠는 영앤리치 골퍼들을 핵심 고객으로 유입하는데 성공하며 넘버원 골프웨어 브랜드로서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이번 SS 시즌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일상의 소소한 행복과 즐거움을 찾아가자는 메시지를 담은 'PLAY! PG MIX' 캠페인을 전개한다. 'PLAY! PG MIX' 캠페인을 통해 음악을 들으며 즐거운 바이브를 타는 트와이스 멤버들의 밝고 에너제틱한 모습을 표현했는가 하면 화이트, 레드, 네이비 등 세가지 컬러를 강조한 프레피 컬렉션과 플라워 컬렉션, 스타디움의 열기가 느껴지는 'CHEER UP!' 컨셉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인다.
'골프는 핑계일 뿐'이라는 캠페인 2탄으로 올 봄에는 '설렘 치러 간다'는 신조어의 새로운 메시지를 통해 골퍼들에게 필드에서의 설렘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의욕이다.
필드를 꽃과 함께 아트적인 공간으로 연출한 세트장에서 촬영한 이번 CF는 '봄 바람이 살랑살랑, 설렘 치러 간다'는 나래이션과 함께 트와이스 멤버들의 밝은 에너지가 함께하며 당장이라도 필드에 나가고 싶은 생각이 들도록 꾸몄다.
브랜드 관계자는 "작년 한 해 골프는 핑계일 뿐 이라는 메시지로 골퍼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소통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었다면, 그 연장선상에서 올 봄에는 '설렘 치러 가자'는 메시지 전달을 통해 다소 위축돼 있는 골프 시장이 다시금 활력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한편 파리게이츠는 오는 26일까지 트와이스 TV CF 온에어를 기념해 트와이스 멤버 9명의 사인이 담긴 화보집과 신상품 증정 이벤트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한다. 또 트와이스와 함께한 '설렘치러 가자' 광고 영상은 파리게이츠 공식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포토 카드 형식의 봄 카탈로그는 전국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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