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키즈 버킷햇은 햇볕은 피하면서 산뜻한 봄나들이 룩으로 안성맞춤이다 |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겨우내 실내에서 활동하던 아이들의 야외활동이 많아지고 있다.
따라서 등원, 현장 학습, 체험 학습, 피크닉 등 햇볕에 노출되는 활동이 많은 아이들을 위해 키즈 모자, 키즈 버킷햇 등을 검색하는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MLB키즈'는 이같은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발맞춰 루키 버킷햇 콘텐츠를 내놓았다.
배색 로고가 돋보이는 23SS 루키 버킷햇은 5가지 컬러웨이로 선보여 각각의 활동에 어울리는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차분하고 우아한 전시회 룩에 어울리는 베이지, 컬러풀한 봄 나들이 코디가 가능한 핑크, 모든 룩을 자연스럽게 소화할 수 있는 블랙, 꽃을 연상하게 하는 파스텔톤으로 따스한 야외 피크닉 룩에 제격인 바이올렛 그리고 청량하고 깊은 바다를 닮은 컬러로 쿨한 느낌이 필요한 야외 활동에 어울리는 로얄 블루까지 다채롭게 구성돼 더욱 사랑스럽고 산뜻한 봄나들이룩을 완성할 수 있다.
키 버킷햇은 특히 MLB 고유의 로고 플레이로 프리미엄하면서도 힙한 아이템으로 손색이 없다.
크라운의 크기와 깊이, 챙 폭과 각도가 가장 베이직한 스타일이며, 착용시 누구에게나 어울리는 스탠다드 핏으로 스커트, 맨투맨 등 어떤 룩과도 매치하기 쉬워 활용도 역시 높다. 트윌 조직의 면 소재로 강화된 조직감과 단단한 느낌의 원단으로 변형이 잘 되지 않아 늘 예쁜 핏으로 착용할 수 있다.
'햇살 아래 #MLB키즈 버킷햇'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루키 버킷햇은 셀럽 및 인플루언서가 픽해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김우현 기자
whk@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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