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순희 던필드그룹 회장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상했다 |
'남성 크로커다일'과 남녀 '피에르가르뎅'을 전개하고 있는 패션기업 던필드그룹(회장 서순희)이 대한적십자사로부터 적십자 회원 유공장 최고명예장을 수여 받았다.
적십자 회원유공장은 적십자사 인도주의 사업의 재원 조성에 공적이 큰 개인 또는 단체에 수여하는 것으로 그 공적에 따라 은장, 금장, 명예장, 최고명예장, 명예대장, 최고명예대장 등 6단계로 구분해 주어진다. 이 중 적십자 회원유공장 최고명예장은 적십자 누적 기부금액이 5,000만원 이상에 수여되는 최상위 포장이다.
던필드그룹은 그 동안 저소득가정을 비롯 재난 취약계층에게 구호용품 보급 등 지원 활동에 앞장서 왔다. 최근엔 양로원 어르신들 및 소외계층 이웃들을 위한 무료급식 봉사와 기부금 1000만원을 후원한 바 있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따듯한 온정을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부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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