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와 티파니는 스니커즈 & 액세서리 협업을 출시했다 |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티파니'와 글로벌 스포츠웨어 브랜드 '나이키'가 에어포스1 스니커즈와 한정판 스털링 실버 액세서리 컬렉션을 지난 1월 3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오는 3월 7일 출시되는 '나이키×티파니 에어 포스 1 1837'은 프리미엄 블랙 스웨이드로 제작되었으며, 티파니 블루 스우시가 특징으로 각 힐 위에 공동 브랜드 실버 디테일이 있다. 여성용과 남성용 사이즈가 모두 출시되며 소매가는 400달러(약 50만 원)다.
이번 협업은 에어 포스 1의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브랜드 최초의 공식 파트너십이다. 이 스니커즈는 티파니 플래그십 넥스트 도어와 티파니 소호 등 뉴욕에 있는 두 개의 티파니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Snkrs 앱과 북미의 엄선된 나이키 파트너 소매점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판매된다.
또한 한정판 스털링 실버 액세서리 컬렉션에는 스털링 실버 호루라기, 구두 주걱, 구두 솔 그리고 나이키 X 티파니 에어 포스 1 1837 신발끈을 위한 듀브레가 포함되어 있다. 이 라인은 미국 티파니닷컴(Tiffany.com)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판매가는 250달러(약 31만 원)에서 475달러(약 59만원) 사이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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