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버랜드의 뉴 이어 컬렉션 |
글로벌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팀버랜드(Timberland)'는 2023년 계묘년 토끼의 해를 맞아 토끼의 민첩성과 활기찬 에너지에서 영감을 받은 ‘뉴 이어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3 뉴 이어 컬렉션'은 토끼의 민첩성과 활기찬 에너지를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자세로 삼아 변화가 많았던 과거의 시기를 바라보며 희망찬 미래를 향해 다시 힘찬 도약을 꿈꾸는 팀버랜드의 사명감과도 그 모습이 닮아 있다.
'뉴 이어 캡슐 컬렉션'의 대표 슈즈인 ‘LNY 프리미엄 6인치 부츠(LNY Premium 6-Inch Boot)’는 1973년에 탄생된 오리지널 옐로부츠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기념하며 선명한 토끼 모양의 디테일을 담아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동양 문화권에서 민첩성과 고양한 정신을 상징하는 토끼 아이콘이 부츠의 텅(Tongue)에 담겨 있고 행 태그로 표기된다. 신발 옆면의 물결 무늬 역시 빠르게 뛰어가는 토끼의 움직임을 추상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방수 프리미엄 가죽으로 제작되어 변화무쌍한 날씨 속에서도 발을 항상 쾌적하게 유지해준다. 블랙/그린 컬러 등 개인의 기호와 취향에 맞게 선택 가능하다. 이 외에도 경량 트리 볼트 6인치 방수 부츠, 그린스트라이트 ™ 컴포트솔 TBL® 터보 하이커 등을 만나볼 수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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