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더에러’가 ‘컨버스’와 첫 번째 콜래보레이션 반응이 기대 이상이다.
특히 지난 6일 성수동에서 열린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라는 두 브랜드의 슬로건에서 전개된 이번 팝업 전시에는 오픈 전부터 2만여 명이 넘는 워크샵 사전 응모자가 모였으며, 전시 첫날 이른 오전부터 대기 줄이 세워져 성수동 거리를 가득 채웠다.
또한 팝업 전시를 위해 실리카겔, 릴체리 등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한 공연에서는 입장하지 못한 이들이 전시장 밖에서 관람하는 등 다양한 컨텐츠가 많았던 만큼 반응은 기대이상이었다.
특히 이번 협업 컬렉션은 아더에러 온라인 스토어 선 론칭은 발매 전부터 문의가 쇄도, 지난 9일 발매 8분 만에 모든 제품이 품절됐다. 또한 지난 10일 아더 신사 스페이스에서는 영하의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전날 오전부터 구매를 원하는 대기자들의 오픈런 현상이 일어나, 다시 한 번 브랜드 파워를 증명했다.
한편 '아더에러'와 '컨버스'의 첫 번째 글로벌 협업 제품인 ‘Create Next : The new is not new’ 컬렉션은 아더에러 단독 선 론칭 이후 12일 컨버스 온·오프라인을 포함한 미국, 캐나다, 중국,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독일의 컨버스 온·오프라인 매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은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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