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육걸즈’ 여성 온라인몰 단일 브랜드로 최대 매출 올려
가+
가-

2022-12-14 오후 1:21:49



올해 '육육걸즈'는 프리미엄급 PB 라인과 에코라인 기획생산을 통해 MZ세대의 호응을 받으며 쇼핑몰 단일 브랜드로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울 100% 자켓과 슬랙스, 니트, 프리미엄 데님 등 다양한 아이템을 선보이면서 1020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는 평가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 강화로 소비 타켓이 구매력 있는 30대까지 확대되면서 상승세에 탄력이 붙고 있다.

여성 고객이라면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베이직한 아이템을 중심으로 반응이 좋은 편이다. 최근 들어 날씨가 추워지면서 사이즈 구애없이 입는 박시한 아우터와 패딩, 코트류도 인기다.

'육육걸즈'는 온라인 상승세를 업고 오프라인 유통에서도 세력을 넓혀가고 있다.

현재 '육육걸즈' 오프라인 매장은 서울 상수동 플래그십 스토어를 비롯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AK수원점, 스타필드 고양점, AK광명점, 용산 아이파크몰 등 6곳이다. 이 중 최근 오픈한 여섯 번째 115㎡(35평) 규모의 용산아이파크몰 매장은 20~30대 여성 고객이 많이 찾아 매출이 기대 이상이라는 후문이다.

이어 일본에도 진출한 '육육걸즈'는 한큐백화점 내 여성편집숍에 입점하는 등 해외시장 공략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육육걸즈'는 취약계층 여성들을 돕는 착한 기업으로도 입소문이 나 고객들의 신망이 두텁다. 국제개발협력 NGO인 지파운데이션과 손잡고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는 나눔캠페인을 펼치는가 하면 Give You 캠페인, 치얼업 캠페인, 아프리카 도서관 건립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모범을 보이고 있다.






패션인사이트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신예들의 반란’이 빛을 발한 한 해
• ‘코오롱스포츠’ 내년 론칭 50주년…올해 매출 신장율 톱
• ‘MLB’ 해외 1조2000억 포함…올 매출 2조 낙관
• ‘뉴발란스’ 스포츠 양강구도 깨고 선두 석권
• ‘지포어’ 론칭 2년만에 연매출 1000억…골프시장을 흔들다
• ‘말본골프’ 라이프스타일 골프웨어 개척자
• ‘휠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브랜드로 도약
• ‘젝시믹스’ 명실상부 애슬레저 스포츠 선두주자
• ‘라이프워크’ 의류•키즈•신발 등 내년에는 2000억원 자신
• ‘우영미’ 해외서 더 유명한 디자이너 남성복 톱 브랜드
• ‘써스데이 아일랜드’ 원피스 이어 니트 콜래보로 상승세 잇는다
• ‘구호플러스’ 미니멀 영 컨템포러리 차세대 리더로 부상
• ‘마르디 메크르디’ 거센 열풍은 2023년까지!
• ‘키르시’ 체리 열풍, 중국에서도 통했다
• ‘분크’ 히트 아이템으로 매출 견인
• ‘캉골키즈’ 힙한 키즈를 위한 아동복
• ‘컴포트랩’ 라이징에서 베스트로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