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지 여성복 삼총사, 11월 매출 동반 역신장
가+
가-
3고 악재에 소비둔화 조짐 영향...쉬즈미스•올리비아로렌은 소폭 증가

2022-12-06 오전 11:19:38



코로나19 사태 이후 상승세를 보이던 여성복 가두 볼륨브랜드 시장이 11월에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반기 들어 고물가·고환율·고금리 등 3고 악재에 사회 전반적으로 소비둔화 조짐을 보이는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이 중 패션그룹형지의 여성크로커다일, 올리비아하슬러, 샤트렌 등 3개 브랜드가 동반 역신장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먼저 '여성크로커다일'이 전월 대비 4.7% 감소한 154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올리비아하슬러'는 4.3% 줄어든 47억 원, 샤트렌은 9.5% 감소한 32억 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인동에프엔의 '쉬즈미스'는 지난 11월 매출이 전월과 비슷한 158억 원을 기록했으며, 세정의 '올리비아로렌'은 전월 대비 2.1% 증가한 157억 원을 기록했다. 이어 인동에프엔의 '리스트'가 123억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위비스의 '지센'이 122억 원의 매출로 그 뒤를 이었다.


'쉬즈미스' 22FW 화보 이미지





김우현 기자
whk@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