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베티카’가 유통망을 17개로 늘리고 프리미엄 패딩 시장 선점을 위해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
이탈리아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듀베티카'가 '패딩의 대명사' 답게 22F/W 시즌을 맞아 신상품을 쏟아내며 기선 제압에 나섰다.
에프앤에프(회장 김창수)에서 전개하는 프리미엄 패딩 브랜드 '듀베티카'는 지난 2002년 몽클레어 CEO가 이탈리아를 베이스로 설립한 브랜드로 2019년 국내 시장에 론칭했다. 이후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디자인, 이탈리아 특유의 컬러감과 편안한 착용감으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소비자들에게 어필해왔다.
이번시즌 들어 '듀베티카'는 국내 주요 백화점 내 럭셔리/해외패션 조닝에 오프라인 매장을 추가 오픈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현재 갤러리아 본점, 신세계 강남, 롯데 본점, 현대 본점 등에 입점한 듀베티카는 연말까지 롯데백화점 2곳, 갤러리아백화점 3곳을 신규 오픈해 매장을 17개로 늘릴 계획이다.
이번 시즌 #PLAYDUVETICA, #BOU NCEDUVETICA, #FLYDUVETICA 등 3가지 컨셉으로 전개되는 '듀베티카'는 프리미엄 라이프 속 유니크하게 즐길 수 있는 아이템과 다채로운 컬러로 또 한번 프리미엄 패딩 열풍을 주도하겠다는 의욕이다.

특히 시그니처 아이템인 반팔 패딩 '사밀리아'의 경우 골프, 테니스는 물론 일상에서도 편안한 착용감으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된 오로라 컬러 역시 완판을 눈앞에 둘 정도로 대박이 예상된다.
22 FW시즌 '듀베티카'는 이탈리아 보그지와 협업해 유니크한 캠페인을 전개한다. 골프, 테니스, 해외여행 등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셀럽들과의 콜래보레이션을 통해 보다 공격적으로 마케팅을 전개하겠다는 것.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골프, 테니스, 여행 등 프리미엄한 라이프스타일 붐을 타고 '듀베티카' 프리미엄 패딩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진 상태"라며 "이번 시즌 전년대비 300% 매출 신장을 목표로 공격적으로 유통망 확대에 나서는 한편, 내달 중 대규모 콜래보레이션 프로모션을 통해 프리미엄 패딩 분위기를 띄우는데 마케팅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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