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생 로랑 앱은 브랜드 최고의 패션쇼를 재현할 수 있게 해준다.
프랑스 럭셔리 하우스 '생 로랑'은 스마트하고 몰입감 있는 애플리케이션인 새로운 디지털 도구를 자체 개발했다. 판매와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새로운 대중과의 접점은 브랜드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고객들은 다양한 기능 덕분에 럭셔리 하우스 세계에 몰입하면서 매장 내 경험을 휴대 전화에까지 확장할 수 있다.
회사 측에서는 보도 자료를 통해 "생 로랑의 세련미를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앱은 회사의 다면적인 디지털 접근 방식의 핵심 요소이자 혁신의 중요한 요소"라고 요약하면서 동적이면서 개인화된 경험을 예로 들었다. 접근하기 쉽고 유동적인 이 앱은 iOS 및 안드로이드 기기 앱 스토어와 구글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사용자들은 브랜드의 최신 뉴스, 캠페인, 패션쇼는 물론 최신 컬렉션과 상징적인 제품 사이를 서핑할 수 있다. 또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안소니 바카렐로가 브랜드 세계를 풍요롭게 하기 위해 시작한 많은 프로젝트, 특히 예술, 사진, 음악 분야의 문화적인 프로젝트는 물론 지속 가능한 개발에 전념하는생 로랑의 책임 있는 약속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채팅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판매 어드바이저에게 직접 연락해서 개인 맞춤 조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고객들은 매장을 방문하기 위한 약속을 잡을 수 있고 마음에 드는 제품 이미지를 수집해서 친구나 혹은 어드바이저와 공유할 수 있는 인스피레이션 보드를 만드는 기능도 있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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