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의 겨울철 반려견용 발열내의가 사전예약 판매 물량이 조기 마감되는 등 좋은 출발을 보이고 있다 |
국내 대표 속옷 브랜드 BYC(대표 김대환)에서 내놓은 반려견용 FW시즌 발열내의 사전예약 물량이 조기 마감되는 흥행에 성공했다.
BYC는 지난달 31일 BYC 반려견용 FW 제품을 출시하고 사전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사전예약은 BYC 자사몰과 스마트스토어, 동그람이 스마트스토어 로다몰 등에서 실시됐으며, 준비한 물량이 지난 3일 오전부터 BYC 자사몰과 로다몰에서 순차적으로 소진된 이후 사전예약이 조기 종료됐다.
겨울철 발열내의 '보디히트'와 에어메리 빨간 내복, 골지 내복 등으로 구성된 반려견용 FW 제품이 지난 여름시즌 히트템 '개리야스'에 이어 또 한번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은 것이다. 특히 기능성 발열내의 보디히트는 따뜻하고 가벼워 활동하기에 편해 겨울 기능성 제품으로 인기라는 평가다.
브랜드 관계자는 "인기 사이즈 제품부터 빠르게 소진되더니 계속해서 제품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반려인들의 관심이 높아 이번 FW 제품도 인기리에 마무리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사전예약을 통해 판매된 제품은 오는 9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될 예정이며, 이후에도 BYC 직영점을 통해 오프라인 구매가 가능하다. 이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케이펫페어 일산'에도 참가해 반려견용 내복을 선보일 예정이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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