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앤나, 프리미엄 육아 아용품 스토어 '젤리마켓'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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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반영한 육아용품 선보여

2022-11-03 오전 7:46:34

아이앤나가 선보인 '젤리마켓'

임신·육아·출산 플랫폼 전문기업 ㈜아이앤나(대표 이경재)가 산모 맞춤형 서비스 플랫폼 ‘젤리뷰’ 인수 후 젤리마켓을 리뉴얼 오픈했다. 


젤리마켓은 산후조리원 신생아실에서 아이를 볼 수 있는 젤리캠 사용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육아용품 쇼핑몰로 분유, 기저귀, 세제 등을 젤리뷰 회원 특가로 구매 가능하다.


아이앤나에서 최근 리뉴얼 오픈한 ‘젤리마켓’은 분유, 기저귀, 세제 등 초보 부모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을 엄선해 선보이며 젤리뷰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 선호도 높은 입소문난 육아용품을 한 눈에 볼 수 있으며 모든 상품은 최저가는 물론 배송비 없이 구매 가능하다.


최대 60% 파격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젤리특가 또한 눈여겨볼 카테고리로 인기 제품을 엄선해 한정 기간 동안 특가로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남양분유, 레드루트, 위닉스, 네이쳐러브메레, 레이퀸, 에디슨, 한경희생활과학 등 다양한 브랜드가 입점 중이며 회원을 위한 혜택과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 회사 관계자는 “젤리뷰 인수 후 기존 고객은 물론 신규 유입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자 젤리마켓을 리뉴얼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엄마, 아빠의 니즈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하고 획기적인 이벤트 또한 지속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젤리뷰는 전국 약 100여개 산후조리원 CCTV 캠서비스인 ‘젤리캠’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이앤나는 젤리뷰 인수를 통해 전국 약 350여개 산후조리원에 국내 유일하게 산후조리원 캠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이은수 기자
les@f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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