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틸리티 스트릿웨어 '코드그라피'가 오늘(3일)부터 16일까지 더현대서울에서 팝업스토어를 연다 |
'무신사 패딩강자'로 불리우며 유틸리티 스트릿웨어 브랜드로 이슈의 중심에 선 '코드그라피'가 오늘(3일)부터 16일까지 여의도 더현대서울에서 첫 팝업스토어를 연다.
'EXPLORE THE NEW WORLD'를 테마로 한 이번 팝업은 더현대서울 지하 2층 아이코닉 존에서 진행되며, 다양한 복식을 캐주얼하게 풀어낸 트렌디한 핏의 상품들과 코드그라피만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한 마디로 코드그라피 올 FW시즌 라인업 중 가장 핵심 상품군인 헤비아우터 컬렉션을 소비자가 직접 입어 보고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특히 지난 8월 무신사 스토어에서 '5초 완판신화'를 기록하며 크게 인기몰이 했던 호랑이 아트웍의 'CGP 오리진 셋업'을 반팔 티셔츠와 모자로 재해석해 익스클루시브 라인으로 한정 출시할 예정이어서 관심을 모은다.
코드그라피는 더현대서울에서의 첫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분위기를 띄울 예정이다. 방문 고객에게 경품 스크래치 쿠폰과 브랜드 모델 이미지가 담긴 스티커를 선착순 증정하는 한편,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금액에 상관없이 코드그라피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또 팝업스토어 방문 인증샷을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즉시 할인 5% 혜택도 제공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코드그라피의 첫 팝업 스토어인 만큼 고객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브랜드에 대한 만족감과 애정을 느낄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하고 알찬 콘텐츠로 준비에 만전을 기했다"며 "이번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 공간에서 MZ세대들과 브랜드 정체성을 진정성 있게 소통하는 기회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드그라피는 'RDS 인증 다운'을 활용한 숏패딩 컬렉션부터 미 군용이 사용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충전재로 평가받는 '프리마 로프트' 컬렉션까지 다양한 겨울 헤비 아우터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보이며 론칭 3년만에 무신사 랭킹 톱10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슈퍼루키로 평가 받는다.
김우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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