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브로는 웹3.0으로 브랜드 사상 최초의 디지털 수집품 출시했다 |
2022 카타르 월드컵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스포츠웨어 브랜드 '엄브로(Umbro)'는 소비자 및 팬 참여 기술 회사 에퀴터블(Equitbl)과 연계하여 새로운 웹 3.0 시장을 통해 브랜드 사상 최초의 디지털 수집품을 출시했다.
웹 3.0 체험은 엄브로의 '네이션스 컬렉션(The Nations' Collection by Umbro)'를 지원하는데, 디자인 팀은 아카이브를 깊게 파고 들어 가장 미학적인 인터내셔널 키트 디자인 중 10개를 '축구, 팬덤, 패브릭의 독특한 융합'을 만들기 위해 리믹스했다.
축구 팬들이 좋아하는 상징적 색상, 패턴 및 기하학적 요소의 해체와 재구성을 통해, 엄브로 팀은 영국과 브라질을 위한 독립형 컬렉션을 디자인하고 프랑스, 독일, 멕시코, 스페인, 미국 카탈로그에서 영감을 받은 퓨전 셔츠를 제작했다.
디지털 수집품들은 에퀴터블의 웹3.0 마켓플레이스 'Dnizn'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 사용자 경험을 최우선으로 개발된 Dnizn은 직불 또는 신용 카드로 디지털 수집품을 쉽게 구입할 수 있도록 해준다.
엄브로의 전무이사 앤서니 리틀(Anthony Little)은 "이번 컬렉션은 웹3.0의 세계에서 살면서 진화하는 경험을 통해 모두 사람들을 기쁘게 하고 보상해 주고 싶은 우리의 열망을 나타낸다"라고 말했다.
또한 에퀴터블의 CEO 겸 공동 창업자 스티브 커밍(Steve Cumming)은 "우리는 누구나 안심하고 구입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과 간소화된 프로세스를 구축해 디지털 수집품의 세계로 입문할 수 있도록 했다. 팬들은 긍정적인 사용자 경험을 중시하는 웹3.0 환경에서 엄브로와 함께 참여하는 것 자체를 즐기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유재부 패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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