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스맥스에 대한 M&A설이 나돌고 있는 가운데, 실적 호전이 이루어져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
이 회사의 최대주주 지분은 대표이사 지분 18.09%와 임직원 보유지분까지 포함해 봐야 20%를 넘지 못한다. 특히 단순 시장 유동주식도 전체 지분의 50%에 육박하는 500만 주가 넘기 때문에 주가 급등의 부담만 없다면, 주식시장을 통한 지분 확보로 적대적 M&A도 가능하다는 판단인 것.
지난 13일 UBS글로벌자산운용이 제3자 배정방직의 지분 100만 주 참여로 보유 지분이 9%대를 확보했으며, JF에셋도 지분을 일부 정리하긴 했지만 현재 4% 이상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기관투자자인 삼성투신도 6.84% 보유하는 등 기관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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